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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아트페어에 인도 미술품 '큰 손' 온다

2016/11/23

 

 

 

 

 

 

 

 

 

 

 

 

 

 

 

 

 

 

 

 

 

 

 

 

 

 

 

 

 

 

 

 

 

 

 

 

 

 

 

 

 

 

 

인도 재계 3위 베누 스리니바산 회장 방한…2014년 작품 3억원 이상 구입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내달 1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아트페어에 미술품 거래시장의 '큰 손'인 인도의 베누 스리니바산 회장이 찾는다.

그는 인도 재계 3위 TVS모터의 회장이다. 자동차 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TVS모터는 자동차 부품, 이륜차 생산 관련 50여 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그의 부산 방문이 주목을 끄는 것은 국제 미술 직거래 시장의 이른바 '큰 손'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의 작품 보다는 촉망받는 작가의 작품을 선호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0년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당시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악수하는 베누 스리니바산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4년 부산국제아트페어 행사장을 찾은 그는 3억원 이상의 작품을 구매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그가 구입한 작품 수십여 점은 모두 한국 작가 작품이어서 대회 관계자를 한번 더 놀라게 했다.

그는 주인도 첸나이 한국 명예 총영사를 맡기도 하는 등 평소 한국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국제아트페어를 주최하는 케이아트(K-ART) 국제교류협회는 스리니바산 회장이 올해도 개인 전용기를 타고 부산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허숙 케이아트 이사장은 "그가 이번에도 부산을 찾는 것은 친한파인 데다 미술로 맺어진 오랜 인연 때문"이라고 말했다.

허 이사장은 TVS모터 본사가 있는 인도 첸나이에서 스리니바산 회장의 다방면의 지원으로 첸나이비엔날레를 개최하는 등 수년 전부터 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부산국제아트페어 측은 스리니바산 회장이 올해도 현장에서 5억원 이상의 한국작가 작품을 구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오는 30일 부산에 도착해 서병수 부산시장 면담, 부산지역 경제인과 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달 2일 오전 부산아트페어 행사장인 벡스코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지난해 부산국제아트페어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술작품의 직거래 시장인 2016부산국제아트페어는 내달 1일 개막해 5일까지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유명작가 270여 명이 출품한 2천5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작품은 134개 일반부스, 12개 신예작가초대부스, 18개 특별초대부스 등으로 나눠 전시된다.

 

 

ljm703@yna.co.kr

 

 

 

 

 

 

 

 

 

 

 

 

 

 

 

 

 

 

 

 

 

 

 

 

 

 

 

 

 

 

 

 

 

 

 

 

 

 

 

 

 

 

 

 

 

 

 

 

 

 

 

 

 

 

 


 출처: 부산일보 (관련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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