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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관객 직거래 미술시장…부산국제아트페어 개막

2018/12/06

'20세기 소련 마지막 명화'(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부산국제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20세기 소련 시절 거장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2018.12.6
ccho@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화가와 관객을 직접 연결하는 열린 미술시장 '2018 부산국제아트페어'가 6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부산국제아트페어에는 한국 신진작가 29명을 포함해 국내외 210명 작가 작품을 선보인다.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옛 소련(소비에트 연방공화국) 시절 작가 38명 작품 56점이 '20세기 소련의 마지막 명화'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돼 눈길을 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사회주의 혁명 이후 시대적 배경을 담은 풍속화와 풍경화, 자연주의 리얼리즘, 사회주의 리얼리즘, 인상주의 영향을 받은 블라디미르 화파 작품을 포함해 1990년대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장르 작품을 관람 할 수 있다.

 

 

 

 

부산국제아트페어 '모스크바 크렘린'(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부산국제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모스크바 크렘린'을 비롯해 20세기 소련 시절 거장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2018.12.6
ccho@yna.co.kr

 

 

 

 

 

 

 

 

 

 

 

 

 

 

 

 

 

 

 

 

 

 

 

 

 

 

 

 

 

 

 

 

 

 

 

 

 

 

 

 

 

 

 

 

 

 

 

 

 

 

 

 

 

 

 

 

 

 

 

 

 

 

 

 

 

 

 

 

 

 

 

 

 

 

 

 

 

 

 

 

 

 

 

 

 

 

 

 

 

 

 

 

 

 

 

 

 

 

 

 

 

 

 

 

 

 

 

 

 

 

 

 

 

인도 뭄바이시에 있는 제이제이 예술학교(Sir J.J. School of Art) 출신 유명작가 작품과 일본 도쿄 긴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젊은 작가 작품을 선보인다.

시간과 공간을 세계 최초로 해체한 알폰소 아룰 도스(Alphon so Arul Doss)와 소더비 옥션 출품 작가인 름 팔라니얍판(Rm. Palaniappan)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도 미술 거장들도 출품했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화랑을 거치지 않고 작가와 고객이 바로 거래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하는 등 미술 거래시장의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인준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전시 감독은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작가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작가와 관객이 직접 만나 직거래하는 미술거래방식을 개척했다"며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뭄바이 비엔날레, 제4회 첸나이 체임버 비엔날레 등 대규모 국제전시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술 관람(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부산국제아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최성원 작가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화가와 관객이 직접 만나는 '열린 미술시장'인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된다. 2018.12.6
ccho@yna.co.kr

 


허숙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앞으로 우리 한국 미술을 이끌 신진작가를 계속해서 발굴하고자 올해 신진작가 29명에게 부스를 무료로 제공했다"며 "내년에는 전국 공모를 통해 40명에게 신진작가 초대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는 지난달 인도 뭄바이 제이제이 예술학교 특별 전시관에서 한국 작가 120명과 인도 작가 80명이 참여하는 제1회 뭄바이 비엔날레를 개최한 바 있다.

 

 

ccho@yna.co.kr

 출처: 부산일보 (관련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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