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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우정 쌓는 한국ㆍ인도ㆍ일본 청소년

2018/08/06

 

미술로 우정 쌓는 한국ㆍ인도ㆍ일본 청소년 

 

[앵커]

 

한국·인도·일본 청소년들이 미술 실력을 겨루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숨은 재능을 뽐내며 문화교류로 깊은 우정을 쌓았습니다. 조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통 한복을 입은 청소년들은 한국·인도·일본 미술전공 청소년들입니다.

인도와 일본 청소년들도 진지한 표정으로 한국 전통차를 마시는 예법을 배웁니다.

2018 국제청소년예술축제가 부산 아르피나에서 열렸습니다.

3개국 청소년 200명은 미술 실기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미술 실력을 뽑냅니다.

청소년들은 나라별 전통 패션쇼와 댄스공연을 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를 체험하며 하나가 됐습니다.

 

[송수민 / 한국 참가자]

"한국 일본 인도에서 서로 다른 문화에서 자라온 3개국의 학생들이 국가의 장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 하나 되는 모습에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특히 인도에서 온 학생들은 2천년 전 사랑을 찾아 인도에서 가야로 온 김해 허황후 유적지와 사찰 등을 방문하는 등 역사탐방도 했습니다.

 

[사라 루 오맨 / 인도 참가자]

"한국 건축물과 고미술작품을 많이 감상했고 한국 불교문화도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행사는 30년 넘게 미술사업을 해온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마련했습니다.

 

[김태복 /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장]

"국제 청소년들이 미술이라는 언어로 소통하고 우정을 쌓고 한국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무료로 초청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우정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연합뉴스 조정호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관련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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